kt) [IS 대구] "너 안 뺄라니까" KT 마지막 퍼즐 깨운 한 마디, "이런 팀은 내 인생 처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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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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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은 걱정이 없다. 장준원을 KS 유격수로 낙점했다. 이강철 감독은 "시즌이 20~30경기 남았을 때였나. (장)준원이에게 '네 자리 줄테니까, 너 안 뺄테니까 해봐'했는데, 그 뒤로 홈런 치고 호수비하고 다 하더라"며 미소를 지었다. 실제로 장준원은 9월 20일부터 현재까지 13경기에 나와 타율 0.310(29타수 9안타) 4홈런 12타점을 몰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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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시에서 준원이 쓰기로 했나봐 성적 저렇게 보니까 진짜 써야될 거 같긴 하네ㅋㅋㅋㅋㅋㅋㅋ 링크에 힐리 얘기도 있어! 힐리가 야구하면서 이렇게 자기 믿어준 팀은 처음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