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아시안게임까지 다녀왔다. 김진욱은 “중간에서 대기해서 많은 이닝을 던지지 않았다. 괜찮았다. 그런데 갔다 오니 조금 힘들긴 했다. 나도 모르게 힘이 빠진 것 같은데 오늘 경기는 자신 있게, 빠르게 승부해서 좋은 결과가 나왔다”라고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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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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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이 저번등판때 온에어에서 아겜갔다와서 아마 밸런스 안맞이서 힘들거다라고 했는데
많이던지지도 않았는데 뭔소리하냐 하더니 진욱이도 힘들었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