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맞은 포수 선배가 볼넷 출루 되고선 원준아 3번을 불러도 들은체도 안하고 쌩까는거 보고서 인성 뒤졌구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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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2 |
조회 수 180
생각만 들었어
순간적으로 짜증나고 빡쳐서 배트 던졌어도 1루 뛰어가면서 다 들렸으면서 ㅅㅂ 중계에도 잡힐 정돈데 강민호 목소리
생각만 들었어
순간적으로 짜증나고 빡쳐서 배트 던졌어도 1루 뛰어가면서 다 들렸으면서 ㅅㅂ 중계에도 잡힐 정돈데 강민호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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