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걍 손혁 다음은 손차훈인거 솔직히 수리들 받아들이고 있었던 거 같은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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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1 |
조회 수 61
어차피 그래야한다면
빨리 쓰고 치워버리자고 정신승리중이었는데
고사 했다고 해서 괜히 희망 품게 만드는 바람에
지금 기분이 갱장히 더러워짐 ( •̅ ө •̅ )
빨리 쓰고 치워버리자고 정신승리중이었는데
고사 했다고 해서 괜히 희망 품게 만드는 바람에
지금 기분이 갱장히 더러워짐 ( •̅ 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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