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진욱은 벌써부터 2027년 준비에 들어간다. “체력 등 보완해야 할 부분도 알게 됐다. 운동 방법도 고민해보려고 한다. 올해 비시즌 일본을 갔다 왔지만, 미국 센터도 가보고 싶은 마음도 있다. 어디서 어떻게 운동할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고민하고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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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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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622040
진욱이를 진짜 누가 걱정해 내년이 ㄹㅇ 더 기대된다ദ്ദി(⸝⸝ʚ̴̶̷ Θ 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