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닝 코치가 미국에서 돌아오면서 기계 도입했는데
거기서 근육밸런스가 안맞는걸 찾음
(무릎부상이후에 아무래도 부상당한다리를 더 신경쓰게 되니까 좌우밸런스가 안맞았나봄)
원인파악해서 근육 밸런스 다시 잡고 올해 부상없이 전경기 뛰는중
초반엔 타이밍 느려서 삼진도 많이 먹었는데....
어느날 평소보다 이른시간에 출근하더니 그날부터 타이밍도 맞기시작함
암튼 살아나서 좋다는 이야기
트레이닝 코치가 미국에서 돌아오면서 기계 도입했는데
거기서 근육밸런스가 안맞는걸 찾음
(무릎부상이후에 아무래도 부상당한다리를 더 신경쓰게 되니까 좌우밸런스가 안맞았나봄)
원인파악해서 근육 밸런스 다시 잡고 올해 부상없이 전경기 뛰는중
초반엔 타이밍 느려서 삼진도 많이 먹었는데....
어느날 평소보다 이른시간에 출근하더니 그날부터 타이밍도 맞기시작함
암튼 살아나서 좋다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