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최다안타 경쟁 보면서 좋게본 인터뷰가 곽빈이랑 레이예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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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
조회 수 311
곽빈 : 타이틀 경쟁중인 선수에게 볼넷을 주고 싶지않았다 (레이예스 얘기
레이예스 : (엘지 고의사구) 상대팀도 이겨야하니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쩜 뭔가 멋있음 ㄹㅇ스포츠맨쉽
레이예스 : (엘지 고의사구) 상대팀도 이겨야하니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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