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 내일 걸린 타이틀 안내 광주 - 임찬규 단독 다승왕 (16승) 도전 / 대구 - 소형준 승률왕 도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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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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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포함 전 구장 최다 안타(최원준 레이예스) 홈런왕(김도영 힐리어드 오스틴) 장타올(김도영 힐리어드 오스틴)
임찬규는 단독 다승 목적이 아니라 3위 결정전 때문에 등판하는 거라 경기 상황에 따라 퀵후크 가능성 있기는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