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타이틀 욕심에 눈이 멀어, 상대가 치기 좋은 공을 주지 않았다고 경기 진행 중에 노골적으로 화를 표출하는 선수는 최원준이 역사상 최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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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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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ports.khan.co.kr/article/202610111712003/amp
걍 빈볼이든 정병이든 그거랑 별개로 사람들 입에 엄청 오르내릴 수밖에 없는 일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