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해설이 보기에도 기자가 보기에도 장성우가 보기에도 본인 기록 때문에 예민해진걸로 보였던거 같은데 https://theqoo.net/kbaseball/4372114025 무명의 더쿠 | 18:29 | 조회 수 347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