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그러나 나균안은 7회에도 마운드에 올라왔다. 이미 규정이닝은 확보한 상황에서 나균안은 굳이 무리할 필요도 없었지만, 7회 등판을 자청했다. 김태형 감독은 “마지막이니까 한 이닝 더 던지고 싶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71741131 무명의 더쿠 | 13:29 | 조회 수 368 지 의사일거 같긴했는데 그렇다네요..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