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이범호 감독은 드래프트 이후 “마무리 훈련에서 ‘죽을 준비를 하라’면서 이호민에게 3루수 훈련을 시키려고 한다”고 했다.
무명의 더쿠
|
13:15 |
조회 수 575
이호민도 “1년 동안 3루수로 뛰어 (1루수보다)좀 더 편하다. 펑고 훈련을 잘 받으면 적응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이범호 감독은 “장타 뿐 아니라 컨택트 능력도 좋은 것 같다”고 평했다. 이호민은 “상황에 맞는 배팅을 할 수 있으면서, 남들보다 가지고 있는 힘이 좋기 때문에 쳤을 때 좀 멀리 나가는 것도 사실이라서 자신이 있다”고 했다.
https://naver.me/FgENUk1Q
호민아 3루 받아먹어줘 ^ᶘ=و ˃̵ᗝ˂̵=ᶅ^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