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지난 주말 잠실 3연전을 치른 이후 컨디션이 많이 올라왔다고 느낀다. 그 이후 등판한 모든 경기에서 힘들다는 느낌보다는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이 더 컸다. 어제와 오늘 경기도 그랬고 그 자신감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 시즌 끝까지 이 감각을 유지하는 것이 목표이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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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 내일 한 경기만 더 이기면 자력으로 3위가 가능한 상황이다. 모든 불펜 투수들이 부담이 되고 힘들겠지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3위로 마무리 짓고 싶다. 투수 조장으로서 모든 불펜 투수들에게 고생 많았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자고 얘기해주고 싶다"며 투수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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