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 감독은 "로건이 우리 팀에 와서 타선과 불펜 덕도 많이 봤고 본인도 큰 도움을 줬다. 참 고마운 친구"라며 "그런데 최근 2연패, 3연패를 당하니까 팀원들한테 미안해서 계속 눈치를 살살 보고 다니더라. 어떻게든 내년에도 KT에 남고 싶어 하는 그 간절한 마음이 내 눈에 다 보인다"라고 미소를 지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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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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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건아 。° (°´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