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핸마 얘기하니깐 명코도 생각나네 https://theqoo.net/kbaseball/4371634768 무명의 더쿠 | 11:15 | 조회 수 116 지찬이 신발 끈 묶어주면서 언제 뛰라고 말하던 명코 좋아했는데 ꒰(๑o̴̶̷︿o̴̶̷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