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한화→삼성→한화→롯데→키움' 베테랑 내야수 오선진, 은퇴 선언! 19년 프로 여정 마침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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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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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후배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그는 "키움에는 어린 선수들이 많고 좋은 재능을 가진 선수들도 많다. 앞으로 선수들이 경험을 쌓고 성장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좋은 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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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