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당시에는 세금도 낼 때가 있고 아닐 때가 있지 싶다가 직캠으로 보니 ㄹㅇ 도루하려고 뛰는 타이밍에 걸려서 당한 거던데 죽고 들어가서 애가 진짜 계속 오랫동안 크게 자책하고 있는 표정이라 맘이 안좋네 ㅜㅜ 끼끼도 계속 눈치보면서 슬쩍 불러서 얘기도 해주고 그러는 거 보니까 끼특하기도 하구 .. 암튼 민규 이제 꼴랑 몇 달 1군 뛰어본 1년차니까 이렇게 크는 거라고 생각하면서 사건은 떠나보내고 교훈만 얻고 털면 좋겠다
((물론 대주자는 그렇게 죽으면 안되는 거 맞지 그래도 된다고 쉴드치는 거 아님 이런 얘기하면 꼭 그래도그러면안됐지 이러는 애들 있길래 걍 내가 먼저 말하련다... 그래도그러면안됐긴해 긍까 그거 배워서 앞으론 그렇게 죽지 않는 선수가 되길 바라는 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