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올해 부진한 홍신문문오참 중에 부상 원인이 확실한 코어 상수인 보경이랑 이미 인저리프론이라 주전에서 밀린 성주 제외하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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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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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신오참을 생각할 때 제일 문제는 오인데 오 문제는 오히려 염은 오한테 포변 제의한 쪽이고 구단이 오 쓰라고 압박 주면서 오가 염 컨트롤에 벗어난 거라 염이 나간다고 해결이 안 되고 악성계약 당사자인 차가 나가야 해결된다는 게 흉부에 김범석 얹은 거 같음
홍신은 홍은 일단 FA라 있을지 없을지 모름 남는다 해도 이미 찬의도 자리 잡았고 내년에 재원이 출전기회도 더 줘야 해서 (이건 염이 안 하려고 해도 구단이 압박 줄거라 그 정도로 재원이는 신경 쓰는 코어 망주) 만약 가격 낮게 창기가 남는다면 생각만큼 걱정은 안 되거든? 그리고 신은 민재 자체가 이제 전성기 나이기는 해서 그래도 반등은 할 거 같고 정신이 있으면 제발 2루 경쟁 시켜라 이 정도
염 고집 때문에 장래 전망까지 문제되는 건 정확히 참치 과잉 기용인데 주헌이 성우 키우는 동안 참치 잡아야 하는 필요성과 별개로 이것도 어쩌면 못 잡을 수도 있어서
결국 불확실한 부분 제외하고 나면 제일 답답한 건 오와 차기 유격 문제인데 이건 염 문제가 아닌 구단 문제라 진짜 단장 바꿨으면 좋겠음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없어서 그렇지 이왕이면 감독 단장 둘 다 바뀌면 좋고 심지어 염 남은 기간 보다 오 남은 기간이 더 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