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오늘 이장원인가 신재평이 행운을 빌어요 부른다고 하니까 내 주위에 있던 어린팬들이 그게 뭐냐면서 웅성댐 https://theqoo.net/kbaseball/4371454612 무명의 더쿠 | 01:21 | 조회 수 279 또 나만 같이 부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