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오늘 홈막 경기해서 하는 말인데 난 그래도 올해 야구 보면서 이상하게 행복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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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순간도 많고 어린애들이 많아서 싸이클 타면서 힘들어하는 경우도 많았는데 그래도 요상하게 즐거웠어
힘들어하는 만큼 성장통을 계기로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들이 보여서 그런가? 약간 대파 키우는 주말농장 느낌 ㅋㅋ
카테 매기들이랑 같이 달려서 외롭지 않았당 이제 오후6시반에 매일 만나던 친구가 없다고 생각하니까 쪼매 서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