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솔직히 말하면 투수는 어쨌든 누군가는 갈리고 우리는 접전이 너무 많았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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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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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 갈릴수밖에 없고 올해 그 역할을 후반기에는 대충 타쿠가 몸빵해주고 있다고 생각함 ㅇㅇ... 근데 감독 운용이 맘에 드는건 보직 잘 정립하고 앵간하면 1이닝 맡긴다는 점이 맘에드는거
글고 병헌이 관련해서는 말이 많았는데 이건 그냥 좌투라서 그랬다고 생각하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