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홈피날레 준비 그래도 한거같은데 https://theqoo.net/kbaseball/4371333677 무명의 더쿠 | 10-10 | 조회 수 462 맨날 스티커 나눠주다가 올해는 그 발광하는 스틱주고노래 야구장에 익숙한 걸로 질풍가도 원곡자 장원수리 부르고불꽃이랑 조명쇼 괜찮았는데 공지를 뭔 그렇게 ai사진 하나 올렸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