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종표는 가지고 있는 게(재능)이 좋은데 생각이 남달라. 생각이 남달라서, 상상력이 좀 많은 것 같다”라고 했다. 2B서 할 수 있는 게 많았다며, 아쉬움을 삼켰다. 알고 보니 홍종표는 이호준 감독 아들의 초, 중, 고 1년 선배라고. 이호준 감독은 “내가 그래서 몇 년을 봐 왔는데, 쟤 성격을 알긴 해”라고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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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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