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두 번 다시 이러지 말자” 이호준의 뼈아픈 반성…NC, 무너진 불펜부터 다시 세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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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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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흔들린 불펜과 얇은 선수층을 부진의 원인으로 꼽으며 내년에는 같은 실패를 반복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이 감독은 1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정규시즌 최종전을 앞두고 “무엇이 부족하고 무엇을 채워야 하는지 알고 있다. 요즘 그 부분을 많이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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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문제점을 알고 있는 만큼 오늘 경기가 끝나면 하나하나 되짚어 내년에 반복되지 않도록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