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일년에 세번 밖에 못 내려오는 타지매기라는걸 감안해야하는데.. 그래도 재밌었어!!특히 9회에 나승엽이 동점 만들었을땐 진짜 도파민 미쳐버리는줄? 그러고 교체돼서 덕아웃 들어가니까 예스가 나승엽 계속 안아주고 기대고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