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올해 아쉬운 부분은 사실 투수 쪽인데, 선발부터 부상이 이렇게 많을 줄 몰랐다. 그러나 감독은 어떤 일이라도 준비를 해야 하는 직업이다. 감독이 책임져야 할 부분이 아닌가 생각한다" https://theqoo.net/kbaseball/4370853235 무명의 더쿠 | 15:25 | 조회 수 598 https://naver.me/FbVvEDV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