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23에 우리팀 포수 단체로 타격 너무 심각해서 형우 시즌초에 좀 키워보려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2군 내렸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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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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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2군 같이 내려가있던 종훈이랑 둘이 볼배합이나 이런거 고민해보면서 형우도 성장하고 종훈이도 안정되서 둘을 세트로 같이 올린거였음...ㅠㅠ
그래서 종훈이 덕에 형우 스타팅도 나오고ㅠㅠㅠㅠㅠ
종훈이가 자기 좋아진거 형우덕이라는 식으로 말해줘서 형우를 붙여주고 형우가 경기 나오기 시작한거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