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팀 힘들 때 고생해준 선수들 이런 식으로 보내서 뭔가 슬픔 https://theqoo.net/kbaseball/4370814998 무명의 더쿠 | 14:32 | 조회 수 307 박민호 하재훈 박종훈..... 그냥 문득 생각났어 머리는 이해하는데 마음이 아프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