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정정) 어제 김재현 단장이 따로 면담을 해서 박종훈 선수에게 의사를 물었고, 선수는 아직 거취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FA 신청이 쉽지 않은 상황임을 고려해 구단이 최대한 빠르게 결정하는게 선수에게 나은 상황이라 어제 면담 후 오늘 발표가 됐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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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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