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이 잘아서 잘 안 보일테니 가로로 돌려보길 권함
스탯 자세히 보면 이번 시즌 둘의 타격이 왜 문제인지 보일 거야 많이 말하는 기본적으로 타구에 힘이 없어 오히려 파볼러 투수 상대로 반작용 이용해서 잘 치는 타입인데 올해는 전보다 더 힘있게 치는 법을 잊어버린 민재, ABS 도입 이후 한복판 공을 안 치는 창기 그런데 배트 스피드 에커로 추정 되는 같은 거 ㅇㅇ
그리고 민재는 타격 살아나려면 25년의 운빨이 아니라 24년의 발사각 안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함 25년 식 타격 방식으로 잘 하려면 하드힛 비율 15%는 넘어야 한다고 생각함 참고로 올해 하드힛 비율은 8, 9월 잠깐 잘 칠 때 훅 오른 거임 원래 10%대였나 그럼
오늘 경기 끝나고 좀 더 시각화한 자료랑 설명 가져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