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9월 이후 상대를 보라, KIA의 승부사는 네일이다…“외인은 3년 차가 한계? 내가 깨줄게” 약속 지켰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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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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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은 시즌 초반을 지날 즈음 인터뷰에서 “개막 직후 조금 안 좋았을 때 외인 선수, 특히 투수는 3년 차가 마지막이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아니라는 걸 내가 보여주겠다. 그걸 깨고 내년에도 KIA에서 뛰고 싶다는 바람이 생겼다”라고 했다. “보여주겠다”던 약속을 확실하게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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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네일이 ˚₊‧.・゚゚・^ᶘ=ฅᯅฅ=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