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당장 시즌 후 열리는 아시아프로야 구 챔피언십(APBC)부터 시작해서 어떤 곳이든 뽑아주시면 무조건 달려가서 좋은 모습을 해보고 싶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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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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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에 대한 포부도 내비쳤다. 김민준은 "고등학교 때 유급을 하면서 연령별 국가대표에 한 번도 뽑힌 적이 없다"면서 "WBC, 아시안게임을 보면서 국가대표에 대한 꿈이 더 커졌다"고 했다.
그는 "당장 시즌 후 열리는 아시아프로야 구 챔피언십(APBC)부터 시작해서 어떤 곳이든 뽑아주시면 무조건 달려가서 좋은 모습을 해보고 싶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219557?sid=102
민준아 ‧˚₊*̥૮₍ * ⁰̷̴͈꒨⁰̷̴͈ ₎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