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참치 볼배합 문제는 참치 자체 보다 주헌이 볼배합에 화내는 염 때문에 짜증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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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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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참치 때 포크볼 과잉 문제나 폭브 이후 톨 첫 등판 때 커터 안 좋은데 커터 요구했다가 장타 맞은 거 등 볼배합 중 구종 선택에서 참치가 투수 파악이 늦나? 싶은 순간들이 있기는 해도 참치가 무슨 심각하게 불배합에 문제가 있는 포수는 아니라고 생각하거든?
원론적으로 보면 볼배합 평가 자체가 결과론적인 측면이 있음 투수 커맨드가 항상 배터리가 의도한 대로 다 이뤄질 수는 없음 이런 거 고려하면 부분적으로 아쉬운점에 대한 피드백 요청은 가능해도 참치 볼배합에 큰 하자가 있다 이렇게 보지는 않음 피네스 피처인 찬규가 4년 동안 리그 토종 선발 중 손에 꼽히게 좋은 활약할 때 같이 합 맞춘 포수가 참치인데 전체적으로 보면 볼배합에 아주 큰 문제가 있지야 않겠지
그런데 베테랑 포수인 참치도 투수 파악 늦어서 이렇게 볼배합 이상하게 나올 때 있는데 이제 백업 포수로 풀타임 2년차인 주헌이 두고 염이 볼배합 가지고 그야말로 인터뷰 저격에 카메라 돌아가는데 벤치에서 화내기 등 난리를 치니깐 비교가 되어서 짜증나는 거 주로 불펜 등판 상황에서 그러는 거 보면 타이트한 승부처에서 염 나름 기준이 있어서 저런 거 같기는 한데 그럼 팀 내에서 이야기 하고 끝내야지 인터뷰로 볼배합 저격하는 거 제발 좀 작작 했으면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