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참치가 카라버지 구종 중에 스플릿 체인지업이라 쓰고 스플리터인 공 많이 섞었던 거 3일 기아전까지는 이해 가능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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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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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참치랑 카라버지가 한 게 3일 랑이네랑 경기 전에야 샘플이 8/11 고척 도미전 8/16 잠실 쓱전 두 번 뿐이라 적었고 그 두 번이 크보 오고 두 번째 세 번째 등판이었고 고척 때 포크볼 카라허니 때 수준으로 쓰고 결과 좋았더라도 그게 항상 통할지는 모르는 상황 잠실 쓱전은 카라버지의 체력 문제인 4일 휴식 후 등판에 투구수 빌드업 아직 안 끝난 시기였는데 6회 올라왔다가 장타 맞은 거니깐
저 두 번 결과에 대한 피드백 보다는 주헌이랑 다른 패턴 오프스피드 피치의 활용 스플릿 체인지업이라 쓰고 스플리터는 카라버지 주 구종 중 하나인 점을 활용해서 3일 경기에서 많이 내본 거 이해 하겠는데
3일에 털렸으면 어제는 시작 전에 2번 낼 거 1번 내는 식으로 줄였어야 함
실제로 어제 4회부터 포크볼 줄이고 커브 늘리니깐 두 이닝은 잘 막고 끝냈잖아
그리고 아무리 8/16 경기가 카라버지가 지쳐서 그랬던 거라지만 그 때 맞은 장타 3번 중에 두 번인가 한 번이 포크볼이었던 걸로 기억하고 10/3 경기도 2루타 두 번 다 포크볼이었는데 직접 받아보고서도 느낌이 없었는지 답답함
포크볼 = 스플리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