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26년 5월: 우리 동원이-창기-민재-지환이 대신 저랑 코치를 욕하세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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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6월: 컨디션 나쁘면 빼고 유망주 기용하라고 말씀하실 수 있다. 그런데 조직이라고 하면 버팀목이 돼 줘야 한다. 회사에서도 내가 팀장으로 몇 년 동안 성과를 냈는데 당장 몇 개월 못했다고 내치면 그 조직이 어떤 신뢰를 얻겠는가
26년 10월: 포스트시즌까지 가기 위해서는 우리는 일단 타격이 풀려야 한다. 타격이 원활하게. 이 이야기를 1년 내내 하는데, 8경기밖에 안 남았다. 진짜 한 시즌을 하면서 7명이 죽는 케이스가 정말 쉽지 않은데. 주전 9명 중에
올해 타격 관련해서 한 인터뷰들인데 시즌 내내 똑같은 얘기하는 것도 지긋지긋하고 시즌동안 타격감이 바닥 기고 있는 타자들도 너무하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