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한결은 "고교 시절에는 부상 위험 때문에 공을 많이 던지지 못했다. 지명 받은 이후 퓨처스에서 스플리터, 투심 등을 익혔고, 등판 기회를 받으면서 경기 전체를 운영하는 방법을 배웠던 것이 1군 등판에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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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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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632284
지명받은 이후 새구종 장착해서 1군 올라온거야? 와ദ്ദി(⸝⸝ʚ̴̶̷ Θ 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