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경기 후 전민재는 "정훈 선배님 은퇴식에 이어 (김)민성 선배님 은퇴식에서도 수훈선수로 선정돼 개인적으로 더욱 뜻깊은 경기였다"며 특별한 감정을 드러냈다. 이어 "두 선배님께는 그동안 야구뿐만 아니라 많은 부분에서 도움과 조언을 받았고,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좋은 날에 조금이나마 팀 승리에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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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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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재는 "민성 선배님과는 연차 차이가 많이 나지만, 그런 것을 전혀 느끼지 못할 정도로 항상 먼저 다가와 편하게 대해주셨다"며 "경기 안팎에서 해주신 말씀 하나하나가 큰 힘이 됐고, 힘든 순간마다 많은 도움이 됐다"고 돌아봤다.
그러면서 "선배님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드리며, 저도 선배님께 배운 마음가짐을 잊지 않고 더 좋은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내야수들 은퇴식에 민재 수훈선수인거 뭔가 감덩 .・゚゚・(ꩀ Θ 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