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문학 마지막이 아니었으면 이렇게까지 홈개막이 간절하진 않았을텐데 https://theqoo.net/kbaseball/4370141968 무명의 더쿠 | 19:46 | 조회 수 83 홈개막이 눈앞에 보이는데 혹시나 삐끗할까 무서웠다ㅠㅠ 결국 자력으로 이뤄낸거까지 너무 굿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