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까지는 염이 존나 문제같았거든? 몇년을 갈아마시고 올해는 덥비씨까지 다녀왔는데 오히려 더 쓰니까 체력이 남아날 리가 있나 하면서 개답답했음. 근데 그때 골프 이후로 뭐 염 말대로 체력 걱정은 안해도 되나보네 하게 되고ㅋㅋ 뭔가 참치도 아무리 포수여서 신경쓸게 많다쳐도 베테랑의 모습은 기대안하는게 낫겠다 싶었음
그래서 그 뒤로는 그냥 못하면 걱정보다는 아 오늘도 존나 못하는구나 ㅇㅇ 이러고 보게됨
그래서 그 뒤로는 그냥 못하면 걱정보다는 아 오늘도 존나 못하는구나 ㅇㅇ 이러고 보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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