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선수들 고생했다 우리 내일은 이기자 https://theqoo.net/kbaseball/4370013578 무명의 더쿠 | 17:12 | 조회 수 75 내일 찐막이니까 꼭 이기자!!!!!멍청한 감독 만나서 너무 고생했어 선수들 마지막 메세지들 읽으니까 올해 진짜 최선을 다 했다는 생각만 든다 내년에 반등해서 또 잘해보자 엔씨 화이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