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내년엔 제가 마무리하겠습니다”…재활 중인 임지민, ‘얼굴 부상’ 겪은 KIA 네일에게 조언 구했다 [SS메디컬체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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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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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68/0001271574
이 감독은 9일 창원NC파크에서 임지민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지금 재활 중이다. 엊그제 야구장에 인사하러 왔는데, 살이 쫙 빠졌다가 음식을 조금씩 먹으면서 다시 붙었더라”며 “마무리 캠프 때는 공을 던질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