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진만 감독은 “사토시는 3이닝 정도 계획을 하고 있다. 그 정도 던지고 나서 더 던질지 3이닝으로 끝낼지 상황을 보고 결정하려고 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69828253 무명의 더쿠 | 13:54 | 조회 수 104 웬일로 유동적인 계획을 세웠구나 ꒰( ◕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