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오지환이 출전을 강력히 원하고 있다. 대타라는게 결정적일 때 상황에 맞는 배팅을 하는게 중요한데, 그 역할을 자신이 맡겠다는 의지가 강하다. 현실적으로 우리팀에 오지환을 대신할만한 대타감이 없는 것도 사실이다. 배팅 연습은 많이 하고 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69812139 무명의 더쿠 | 13:33 | 조회 수 340 아니 진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