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독은 "내일(10일) 선발은 최민준이다. 투수들이 다 나갈 수 있는 상황은 아니지만 최민준은 4일 쉬고 들어갈 수 있다"면서 "최민준이 긴 이닝을 끌고 가기는 어려울 수 있어 뒤에 이준기 등 투수들을 대기시켜 붙일 계획"이라는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