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uSdu3rrrF9g?si=byR5n_raOqm4mThu
- 타팀이 kt와 붙었을 때 정말로 까다롭다
- 고참들이 곳곳에 포진되어 있어 매우 까다로움 김현수 허경민 김상수 연령만 베테랑인 것이 아니라 기량도 뜨거워서 경기에 흐름을 잘 파악함 이런 면에서 맞붙었을 때 벽을 느낌
- kt의 올 시즌 야구는 출루율. 올해는 1위 0.365 작년 5위 0.337
- 기자분이 출루율 이렇게 상승한 거에 타격코치 몫이 큰 거 같다, 라고 말하니
유한준 코치 "좋은 선수들과 함께 하며 가능했다. 저도 많이 배웠어요."
- 결과적으로 kt의 선택이 모두 잘 들어맞았다
- 최원준 김현수 기대치의 150% 이상 해냈다
- (농담) 최원준 fa 계약 다시해야...
- 김현수 팀의 훈련 분위기나 이런 거 다잡아주는 역할 컸음
- 힐리어드 초반 22경기까지 0.233 OPS 0.711 정도에 머물러서 바꿔야 하는 거 아닌가 얘기 많았음
- 하지만 그 이후로 116타점 OPS 0.994 이르며 38홈런 쳐냄
- 이강철 감독이 여유나 기회를 줘서 벼랑끝에 몰려있던 힐리어드에게 끈을 줬다고 생각
- 힐리어드 인텁할 때마다 벤치에 늘 고마움을 표함
- 스기모토도 5,6월 2군에 보내서 육성하여 박영현 전 셋업으로 활용해냈음
- 조성환 위원 전지훈련 따라갔는데 올해 kt 사고칠지 모르겠다고 언급하셨대
- 당시 이강철 입이 귀에 걸렸었다고 새로 들어온 8명이 거의 주전급으로 해줄 거라고 그때부터 봤대..ㅋㅋㅋ
- 팀 바빕 0.333 압도적 1위 작년에는 0.301 리그 꼴찌 ㅜㅜ 였었대
숫자들은 그냥 말하는 거 받아적어서 틀린 부분 있을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