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이제 막 시즌이 끝난 그는 신중한 자세를 유지했다. “여러 가지 열린 방향으로 보고 있다”며 말을 이은 김하성은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가봐야 알 거 같다. 오프시즌 기간 에이전트와도 상의하고, 가족과도 상의해보고, 여러 가지를 생각하고. 그래야 향후 거취에 대한 윤곽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생각을 전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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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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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선 과제는 여기(미국)에 남는 것인가?’라는 질문에는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대화를 해봐야 할 거 같다. 딱히 정해둔 것이 없다”며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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