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였는데 엄청 뭐라하길래 엄마한테 일렀더니 엄마가 학교에 전화해줘서 애 손톱 물어뜯는 버릇 고치는 중이니까 네일로 뭐라 하지 말라고 해줘서 버릇도 고치고 손톱도 예뻐서 너무 좋았었음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