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영탁이 깨물하트가 나왔던 봉황대기 결승전에 관한 사소한 이야기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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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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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kia_no_65/status/2107717765461328049
1. 탁이는 이때 2학년이었지만 키티네 상현선수와 함께 원투펀치로 활약해서 우승에 큰 기여를 함 그래서 봉황대기 우수투수상도 수상
2. 저 때 상대였던 강릉고엔 24드랲 1라 조대현이 있었고 이 날 경기가 인상적이었는지 지명 후 친해지고 싶은 선수로 영탁이를 고름
3. 저 날 경기는 1대 0의 투수전이었는데 결승타점을 올린 김태언(당시 3학년)은 대학 진학 후 이번에 육성선수로 기아에 입단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