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고교 단일시즌 최다 안타, 전국대회 우승, 국제대회 우승, 1R 지명까지…실패를 모르던 예비 신인은 요즘 '회복탄력성'을 배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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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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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승은 앞으로 자신에게 찾아올 실패를 미리 준비하고 있다. 그는 "고등학교 때는 그럴 일이 많지 않았지만 앞으로는 더 많을 거로 생각하니까. 프로 간 선배들 조언, 경험을 들어봤다. 요즘 SNS나 유튜브에도 선배들의 의견이 많이 나오는데 보면서 쉽지 않겠다 생각해서 미리 준비하고 싶었다"며 '회복탄력성'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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