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이번에 들어온 선린 선수가 영하 보고 선배님이라고 해야 된다며 https://theqoo.net/kbaseball/4369147376 무명의 더쿠 | 10-08 | 조회 수 204 그거 듣고 세월의 흐름 체감함...